· 눈을 이상하게 깜빡거리거나 눈을 돌린다.
· 얼굴이나 코를 찡긋 거린다.
· 입을 내밀거나 삐뚤게 한다.
· 어깨를 들썩거리거나 목을 뒤튼다.
· 머리나 팔다리를 흔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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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신경과 자율신경의 균형을 되찾는
소아 틱장애 맞춤 치료
버릇이 아닙니다. 무너진 자율신경의 SOS입니다.
"눈을 자꾸 깜빡거려요."
"목에서 큼큼거리는 소리를 반복해서 내요."
아이의 낯선 행동에 걱정이 되어 훈육을 고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?
틱 증상은 아이가 일부러 하는 행동이 아니며, 두뇌 발달 과정이나 스트레스, 긴장 등 다양한 요인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. 이러한 변화는 자율신경계의 균형과도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.
경희생생한방병원의 소아 틱 관리 프로그램은 아이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피고, 두뇌 발달과 자율신경 균형을 고려한 관리 방향을 제시합니다. 또한, 아이의 정서 상태까지 함께 살펴 전반적인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접근합니다.
틱장애 분류
우리 몸은 엑셀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(긴장·흥분)과
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부교감신경(휴식·안정)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.
학업 스트레스나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교감신경의 긴장이 높아지면,
자율신경계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이로 인해 부교감신경의 안정 기능이 저하될 수 있으며, 근육 움직임이나 소리 등의 틱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.
또한 이러한 상태는 불안, 긴장, 수면 문제, 소화 불편 등 다양한 증상과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.
일과성 틱장애
근육틱 또는 음성틱(1~12개월),
7~11세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,
학령기 아동의 약 1~15%
만성 틱장애
근육틱 또는 음성틱(1년 이상),
매일 지속적으로 발생,
틱 없는 시기 존재(3개월 미만)
뚜렛증후군
근육틱과 음성틱(1년 이상),
반드시 동시에 발생하지는 않음,
틱 없는 시기 존재(3개월 미만)
틱장애 증상
틱장애의 증상은 단순 근육틱(운동틱), 복합 근육틱(운동틱), 단순 음성틱, 복합 음성틱으로 나뉩니다.
01
· 눈을 이상하게 깜빡거리거나 눈을 돌린다.
· 얼굴이나 코를 찡긋 거린다.
· 입을 내밀거나 삐뚤게 한다.
· 어깨를 들썩거리거나 목을 뒤튼다.
· 머리나 팔다리를 흔든다.
02
· 스스로나 타인을 때린다.
· 제자리에서 뛰어오른다.
· 물건을 던지거나 집착한다.
· 손이나 특정 부위의 냄새를 자주 맡는다.
· 다른 사람의 행동을 따라한다.
· 성기를 만지거나 외설적인 행동을 한다.
03
· 코를 킁킁거리거나 훌쩍거리는 소리를 낸다.
· 목에 뭐가 걸린 듯한 소리를 낸다.
· 가래 뱉는 소리나 헛기침을 한다.
· 쭉쭉 빠는 소리를 낸다.
· 쉬 소리를 낸다.
04
· 상황에 맞지 않는 단어나 말을 한다.
· 남의 말을 흉내내고 따라한다.
· 갑자기 욕설을 한다.
·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말한다.
자책하거나 아이를 다그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원해 주세요.
경희생생한방병원이 무너진 자율신경의 균형을 되찾아 우리 아이가 맑은 머리와
편안한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.
틱장애 원인

유전적 요인
부모 형제 중 만성 틱장애가 있으면
유병률이 일반적인 상황보다
10~50배 높게 나타납니다.

환경적,심리적 요인
과도한 스트레스, 불안, 피로, 지루함,
흥분 등의 다양한 상황과 심리 상태에서
틱증상이 악화되거나 발생하기도 합니다.

도파민 과다활동
대뇌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은 흥분하면
더 많이 분비되며 뇌신경회로에 작용하여
정교한 운동 조절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

뇌의 구조적, 기능적 이상
출산 시 뇌손상, 사고 후 뇌손상 등의 구조적
이상이나 신경회로의 기능 이상으로 각 부위
상호작용에 혼란이 생겨 나타나기도 합니다.
틱장애, 일반 버릇과 어떻게 다를까요?
소아틱 치료 방법
1자율신경 균형 개선을 돕는 한약 관리
한의학에서는 틱 증상을 자율신경 불균형과 관련된 상태로 보고, 긴장 완화와 자율신경 균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약 처방을 진행합니다. 아이의 상태와 생활 패턴을 고려해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관리합니다.
2뇌 신경계의 스위치를 조절하는 뇌파 안정 침 치료
스티커 형태의 자석 침과 소아 전용 침을 사용해 치료 부담을 줄이고, 머리와 목 주변 혈자리를 자극해 자율신경 균형과 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며, 틱 증상을 완화합니다.
3뇌 혈류를 맑게 여는 '경추 및 자율신경 추나요법'
운동 틱(눈 깜빡임, 목 꺾기 등)이 있는 아이들은 목과 어깨 근육 긴장이 동반될 수 있으며, 경추 주변은 자율신경과도 관련된 부위로 알려져 있습니다. 숙련된 한의사가 척추와 관절 상태를 확인하고, 긴장 완화와 자율신경 균형 개선을 돕는 방향으로 관리합니다.
4교감신경 자극 환경을 개선하는 1:1 생활·심리 케어
틱 증상 관리 중요 요소는 가정 환경과 생활 습관입니다. 스마트폰, 게임, 학업 스트레스 등 자극 요인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안내하고, 아이의 정서 상태를 함께 살핍니다. 또한 위축될 수 있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며,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합니다.
침구의학과 전문의
ORIENTAL&WESTERN MEDICINE
김지수 병원장
주요 약력
학술 활동